
옥천 양신정
沃川 養神亭
충북 옥천군 동이면 옥천동이로 788-29 (금암리)
단체로 갈 때
- 버스 주차 미확인
- 도시락 미확인
- 우천 운영 미확인
- 수용 인원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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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학년
- 초3 ~ 고3 (자동 추천)
- 시대
- 정보 없음
- 분류
-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조경건축 > 누정
- 지역
- 충청북도 옥천군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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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옥천 양신정은 조선 중기 문신인 전팽령(全彭齡, 1480~1560)이 세운 정자로 옥천군 동이면 금암리 금강변에 위치하고 있다. 옥천 양신정은 1545년(인종 1)에 전팽령이 밀양부사로 있다가 물러나며 건립하였다. 1597년(선조 30) 정유재란때 병화로 불타 없어진 것을 1620년(광해군 12)에 다시 지었으나 1733년(영조 9)에 무너져 없어졌었다. 지금의 정자는 1828년(순조 28)에 다시 건립하였다. 이 정자를 처음 건립하였을 때의 사정을 전하는 소세양(蘇世讓, 1486~1562)의 『양신정기養神亭記』가 전하고 있다. 양신정은 정면 3칸, 측면 2칸에 홑처마 팔작지붕 건물이다. 평면구성은 서측으로 2칸의 온돌방을 두고 동측으로 4칸의 우물마루를 설치하였다. 온돌방과 마루 사이에는 정자살문양의 이분합문이 설치되어 있는데, 들어열개문으로 되어 있어 정자로서의 개방감을 느끼게 한다. 건물구조는 1단의 장대석 기단 위에 사다리꼴의 네모주초를 놓고 그 위에 네모기둥을 세웠다. 가구형식은 5량가이며 공포는 초익공 형식이다. 단청은 모로단청으로 하였다. 4면에 토석담장을 두르고 남쪽과 북쪽 중앙에 협문을 내어 출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옥천 양신정은 소박한 자태로서 충북지역 선비들의 풍모를 엿볼 수 있는 정자이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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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