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 탐방인물·사건시도기념물역사 유적지
남강정사
南崗精舍
전북 김제시 금구면 상신리 65-1번지
단체로 갈 때
- 버스 주차 미확인
- 도시락 미확인
- 우천 운영 미확인
- 수용 인원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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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학년
- 초3 ~ 고3 (자동 추천)
- 시대
- 정보 없음
- 분류
- 유적건조물 > 인물사건 > 인물기념 > 순절지
- 지역
-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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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구한말의 충신 장태수(1841∼1910) 선생이 순국한 집이다. 그는 철종 12년(1861) 문과에 급제한 후 여러관직을 거쳐 병고참의·대사간 등의 벼슬을 지낸후 고향에 돌아와 신명학교를 세워 인재를 길러 냈으나 일제시대 때 폐교되었다. 1910년 일본에게 주권을 빼앗기자 ‘자죄문’을 지어 나라를 잃은 것을 자책하고 단식으로 목숨을 끊고자 하였다. 단식을 하는 중에 ‘고대한동포문(告大韓同胞文)’을 주권회복을 호소하였고, 단식 20여일이 지난 11월 27일 생가에서 숨을 거두웠다. 옛 모습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이 집은 아담한 초가집으로 소박하고 건실한 느낌이며, 사라져가는 이 지방 초가집의 일면을 잘 보여주고 있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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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