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 탐방성곽·전쟁 유적시도기념물역사 유적지
구 동양척식주식회사 부산지점
舊)東洋拓植株式會社釜山支店
부산 중구 대청로 104 (대청동2가)
단체로 갈 때
- 버스 주차 미확인
- 도시락 미확인
- 우천 운영 미확인
- 수용 인원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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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학년
- 초3 ~ 고3 (자동 추천)
- 시대
- 1920년대 (근현대)
- 분류
-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 근대정치국방 > 기타
- 지역
- 부산광역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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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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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일제시대 일본이 우리나라에 경제적인 수탈을 하기 위해 만든 동양척식주식회사 건물로서 부산지역의 경제수탈에 앞장섰던 본거지였다. 동양척식주식회사는 선진 농법을 전해주고 국토의 효율적으로 이용하여 더욱 잘 살게 해주겠다는 허울좋은 명분 아래 설립된 회사였으나 사실은 조선의 토지를 비롯한 노동력을 착취하기 위한 것이었다. 동양척식주식회사 부산지점으로 사용되었던 이 건물은 해방 이후에는 부산에 진주한 미군들의 숙소로 이용되다가 1949년 미문화원으로 개원하였고 1999년에야 비로소 반환되었다. 1920년대에 세워진 이 건물은 철근콘크리트조 건물로 서구양식이 도입될 당시의 건축 경향을 살필 수 있는 몇 남지 않은 자료이다. 또한 처음 지어졌을 당시부터 1999년 반환될 때까지 외세지배의 상징적 의미를 지니고 있는 한국 근대사에서 중요한 역사적 의미를 지닌 건축물이기도 하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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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