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용산리분청사기요지
高敞龍山里粉靑沙器窯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부안면 용산리 437
단체로 갈 때
- 버스 주차 미확인
- 도시락 미확인
- 우천 운영 미확인
- 수용 인원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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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학년
- 초3 ~ 고3 (자동 추천)
- 시대
- 15세기후반
- 분류
- 유적건조물 > 산업생산 > 요업 > 도자기가마
- 지역
-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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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요지는 자기나 기와, 그릇들을 만들어 굽던 가마터를 말한다. 용산리 분청사기요지는 2001년 5월―2002년 2월까지 매장유산조사기관의 발굴조사 결과 모두 4기가 확인되었다. 4기 중 가장 북쪽에 자리하고 있는 4호는 상당부분 유실된 상태였으나 나머지 3기는 비교적 양호한 상태로 확인되었다. 1호 가마는 전체길이 2,450㎝ 내외로서 일부분이 유실되었을 뿐 아궁이와 소성실(燒成室), 굴뚝부가 완전한 형태로 남아 있으며, 특히 천장부는 약 3m 정도가 남아 있다. 소성실은 5칸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폭은 150―160㎝ 내외이며 약 4m의 간격으로 불창기둥과 불턱을 축조하여 계단상을 이루고 있다. 천장부는 두께 25―30㎝ 내외이고 바닥면에서 70㎝ 정도 높이로 축조되었다. 2호 가마는 바닥면과 벽체의 일부가 남아 있는데 유구는 크게 2차례 정도의 보수가 이루어진 것으로 판단된다. 전체길이는 2,260㎝ 내외이며 소성실의 폭은 120―130㎝ 정도이다. 3호 가마는 소성실의 대부분이 파괴되었으나 굴뚝부는 양호한 상태로 남아 있고 봉통부와 아궁이는 흔적만 확인되었다. 전체길이는 1,040㎝ 내외이며 소성실 폭은 110㎝ 정도이다. 전북특별자치도에서 발굴조사가 이루어진 최초의 분청사기 가마로, 가마의 천장부가 남아 있는 점과 계단상의 소성실이 사용된 점 등은 매우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또한 출토유물에 있어서 흑유가 다량으로 보이고 있으며 조선전기 분청사기·백자·흑유자기의 양상을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자료라고 할 수 있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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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