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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행안 동학농민혁명 도소터
扶安 幸安 東學農民革命 都所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행안면 역리 283
단체로 갈 때
- 버스 주차 미확인
- 도시락 미확인
- 우천 운영 미확인
- 수용 인원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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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학년
- 초3 ~ 고3 (자동 추천)
- 시대
- 1890년대(조선후기) (근현대)
- 분류
- 유적건조물 > 인물사건 > 역사사건 > 역사사건
- 지역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소개
- 1894년 동학농민혁명 당시 부안 동학 대접주였던 김낙철이 주도하여 지금의 행안면 송정마을 영월신씨재실(신원재)에 설치한 동학농민혁명 도소터로 동학농민군이 주도하여 폐정개혁을 추진하고, 부안 사회의 질서를 유지한 부안 동학농민혁명의 상징적인 장소이다. - 『김낙철역사』, 『김낙봉이력』, 공문서 『수록』, 기행현의 『홍재일기』 등 여러 기록을 통해 교차 검증이 가능하고, ‘송정리 신씨네 재실’, ‘서도리’, ‘서도면 부흥역’ 등 부안 도소 설치·위치에 관한 근거가 확실하고, 동학농민혁명의 전개 과정과 지역의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상징적인 실물로서 동학농민혁명사에 있어 역사적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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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