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령남씨 종중 묘역
宜寧南氏 宗中 墓域
인천광역시 검단구 원당동 산 82-1
단체로 갈 때
- 버스 주차 미확인
- 도시락 미확인
- 우천 운영 미확인
- 수용 인원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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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학년
- 초3 ~ 고3 (자동 추천)
- 시대
- 1660년대
- 분류
-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봉토묘
- 지역
- 인천광역시 검단구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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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의령 남씨 부정공파 두장 공 계 문중 묘역에 있는 남정화의 묘, 남정의 묘, 남두장의 묘 등 3기의 묘는 묘표, 묘갈, 상석, 향로석, 문인석, 망주석 등 조선 후기의 석물이 잘 보존되어 있어 조선 시대 사대부 묘역으로 원형이 잘 유지되고 있다. - 남정화(南挺華) 묘의 석물은 1679년에 건립된 것으로 묘갈문은 김석주(金錫?)가 짓고 이정영(李正英)이 글씨를 썼다. 망주 석은 한 쌍으로 밑면이 팔각형 기둥이고 맨 꼭대기의 공 모양은 끝이 뾰족한 연꽃 봉오리 형태이며 가장자리는 구슬 모양의 무늬를 둘렀다. - 남정(南瀞) 묘의 석물은 1674년에 건립된 것으로 묘표는 김수항(金壽恒)이 글을 짓고 심익현(沈益顯)이 글씨를 썼다. 묘표는 꽃으로 만든 모자를 쓴 것과 같은 형으로 머릿돌은 반원형으로 반쯤 가려진 해를 중심으로 구름무늬를 조각했고 사각 형태의 향로석은 문양을 넣었다. 상석을 받치는 속돌에도 문고리 형태의 문양이 있다. 문인석은 조례에 참석한 관원의 복장 형이고 망주 석은 한 쌍으로 밑면이 팔각 형 기둥이고 맨 꼭대기의 공 모양은 끝이 뾰족한 연꽃 봉오리 형태이며 가장 자리는 구슬 모양의 무늬를 들렀다. 석조 미술품으로 예술적 조각 솜씨를 잘 나타내었다. - 남두장(南斗長) 묘의 석물은 1701년 건립 된 것으로 묘갈은 남구만(南九萬)이 글을 짓고 글씨도 썼다. 묘갈은 네 귀에 추녀를 달아 지은 집의 지붕 형으로 지붕 석은 완만한 곡선을 이루고 있다. 네모 형의 받침돌은 문양을 넣지 않았다. 문인석은 조례에 참석한 관원의 복장 형으로 묘역 내 타 문인석에 비하여 약간 작은 편이나 아담하면서도 우수한 조각 솜씨를 보인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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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