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 도산서원
安東 陶山書院
경북 안동시 도산면 도산서원길 154 (토계리)
단체로 갈 때
- 버스 주차 미확인
- 도시락 미확인
- 우천 운영 미확인
- 수용 인원 미확인
‘미확인’ 항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어요. 방문 전에 장소에 문의해 주세요.
- 추천 학년
- 초3 ~ 고3 (자동 추천)
- 시대
- 선조 8년(1575)
- 분류
- 유적건조물 > 교육문화 > 교육기관 > 서원
- 지역
- 경상북도 안동시
위치
교사 인증을 하면 우리 학교에서 걸리는 시간이 보여요. 가입하기
소개
도산서원은 퇴계 이황 선생이 도산서당을 짓고 유생을 교육하며 학문을 쌓던 곳이다. 퇴계 이황(1501∼1570) 선생은 주자학을 집대성한 유학자로 우리나라 유학의 길을 정립하면서 백운동서원의 운영, 도산서당의 설립으로 후진양성과 학문연구에 전력하였다. 중종, 명종, 선조의 지극한 존경을 받았으며 일본 유학의 부흥에도 큰 영향을 주었다. 도산서원은 조선 선조 7년(1574) 그의 학덕을 추모하는 문인과 유생들이 상덕사란 사당을 짓고 전교당 동·서재를 지어 서원으로 완성했으며, 선조 8년(1575) 국왕에게 이름을 받아 사액서원이 되면서 영남지방 유학의 중심지가 되었다. 이 서원의 건축물들은 민간인들의 집처럼 전체적으로 간결, 검소하게 꾸며 퇴계의 품격과 학문을 공부하는 선비의 자세를 잘 반영한 것이라 볼 수 있다. ※ 도산서원 → 안동 도산서원(2011.07.28) <세계유산등재: 한국의 서원(2019. 7. 6.)> ㅇ 유산지역: 소수서원(영주), 남계서원(함양), 옥산서원(경주), 도산서원(안동), 필암서원(장성), 도동서원(달성), 병산서원(안동), 무성서원(정읍), 돈암서원(논산) ㅇ 성리학과 관련된 한국의 문화적 전통의 탁월한 증거로 그 교육과 사회적 관습은 많은 부분 오늘날까지 지속됨. 서원은 중국에서 들어온 성리학이 한국의 여건에 맞게 변형되고 있고 그 결과 그 기능과 배치, 건축적인 면에서 변화를 겪고 토착화되는 역사적 과정에 대한 특출한 증거임. ※세계유산적 가치(탁월한 보편적기준/OUV) 보유(기준ⅲ)
후기
교사 후기 (인증한 선생님)
아직 없어요
일반 후기
아직 없어요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