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탐방인물·사건시도기념물역사 유적지
송씨쌍충일열각
宋氏雙忠一烈閣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대서면 서호1길 9 (화산리)
단체로 갈 때
- 버스 주차 미확인
- 도시락 미확인
- 우천 운영 미확인
- 수용 인원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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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학년
- 초3 ~ 고3 (자동 추천)
- 시대
- 정보 없음
- 분류
- 유적건조물 > 인물사건 > 인물기념 > 사우
- 지역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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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임진왜란에서 전사한 송제와 광해군 8년(1616) 여진족의 침입 때 전사한 송덕일과 송제의 처 구씨의 절개를 표창하기 위해 세운 곳이다. 송제는 무관으로 임진왜란 때인 선조 26년(1593) 당시 왜군에게 포로가 되어 꿇어앉히려는 적장에게 ‘내 목을 자를 수 있을지언정 내 무릎은 굽힐 수는 없다.’라고 호령하며 항거하다 목숨을 잃었다. 이를 보고 감탄한 왜적은 시체를 매장한 후 ‘조선의사송제지시’라고 쓴 나무표식을 세웠다고 한다. 조은 송덕일은 조선 중기 무신으로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 때 훈련원 첨정으로 의주까지 왕을 호종하였다. 또한 1597년 정유재란 때에는 공을 세웠으며, 1616년 여진의 침입을 격파하였으며 당시 오랑캐 박수희를 붙잡은 공로로 가선대부로 가자된다. 1617년 2월 삼도수군통제사로 천거되기도 한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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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