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 탐방인물·사건시도기념물역사 유적지
구암정사
龜巖精舍
경북 안동시 일직면 구미리 358-359번지 산144
단체로 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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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락 미확인
- 우천 운영 미확인
- 수용 인원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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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학년
- 초3 ~ 고3 (자동 추천)
- 시대
- 정보 없음
- 분류
- 유적건조물 > 인물사건 > 인물기념 > 사우
- 지역
- 경상북도 안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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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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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의성 김씨로 처음 이곳에 터전을 잡아 살기 시작한 김근(1579∼1656) 선생의 위패를 모시고 있는 사당이다. 5대에 걸쳐 양양, 진성, 안망 등지를 옮겨다니던 생활을 청산하고, 광해군 7년(1615) 그의 나이 37세 때 터를 잡아 후손들이 이곳에 정착하게 되었다. 선생은 인조 20년(1642) 진사시에 합격한 뒤 벼슬을 단념하고 학문에만 전념하였다. 그를 가리켜 정현광 선생은 ‘유림노성(儒林老成)’이라 칭찬하였다. 그 뒤 후손인 김굉이 주도하여 정조 15년(1791)부터 4년에 걸친 공사 끝에 사당 건물을 비롯하여 동재·서재와 강당을 20여칸 규모로 마련하였다고 한다. 지금은 사당 건물인 영모사와 정사 2채만 남아 있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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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