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 탐방왕릉·고분시도기념물역사 유적지
숙선옹주(선빈)안씨 묘
淑善翁主(善嬪)安氏 墓
서울특별시 중랑구 묵동 산 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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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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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유적건조물 > 무덤 > 왕실무덤 > 조선시대
- 지역
- 서울특별시 중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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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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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묘주인 숙선옹주 선빈 안씨(?~1468)는 순흥 안씨 의(당시 檢校漢城尹)의 딸로, 궁인으로 입궁하여 조선의 3대 왕인 태종의 후궁이 된 왕실여성으로 태종과의 사이에 익령군 이치(1422~1464)와 소숙옹주(생년 미상~세조 2년, 1456), 경신옹주(생몰년 미상)의 1남 2녀를 두었다. 일반적으로 옹주라 함은 후궁의 딸을 일컫는 명칭이지만 조선 초에는 왕의 후궁도 궁주, 옹주로 칭했다. 세종 3년(1421)에 숙선옹주로 봉해졌다가 고종 9년(1872)에 정1품 선빈에 봉작되었다. 본 묘는 묘 1기와 석물 8기로 구성되어 있는데, 피장자 사망 당시(1468년) 현 위치인 봉화산 기슭에 조성되었다. 『경국대전』반포 이전 후궁에게도‘옹주’라는 명칭이 사용된 사실을 알려주는 실물자료로 역사적 가치가 있고, 조선 세조 때 예장된 묘제 석물이 잘 남아있어 연구 자료로서 그 가치가 인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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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