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천 학리 지석묘군
陜川 鶴里 支石墓群
경남 합천군 덕곡면 학리 37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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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학년
- 초3 ~ 고3 (자동 추천)
- 시대
- 정보 없음
- 분류
-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지석묘
- 지역
- 경상남도 합천군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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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한국 청동기시대의 대표적 무덤양식인 지석묘는 고인돌·돌멘(dolmen)이라고도 하며, 대체로 북방식(北方式)·남방식(南方式)·개석식(蓋石式) 등으로 분류한다. 고인돌은 주로 경제력이나 정치 권력을 가진 지배층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의 고인돌은 4개의 받침돌을 세워 지상에 돌방을 만들고 그 위에 거대하고 평평한 덮개돌을 올려놓은 것을 북방식 또는 탁자식(卓子式)이라고 하며, 땅속에 돌방을 만들고 작은 받침돌을 세운 뒤 그 위에 덮개돌을 올린 것을 남방식 또는 바둑판식이라고 한다. 바둑판식에서 받침돌이 없는 것을 따로 개석식이라고 하여 구분한다. 합천 학리 지석묘군은 선사시대의 전형적인 남방식 고인돌의 특성을 띠는데 덮개돌 밑에 받침돌 2개를 받치고 있으며 그 아래는 돌널무덤[석관묘(石棺墓)]의 형태이다. 덕곡면 학리 야산의 북쪽 사면 끝부분의 논, 밭 가운데에 고인돌이 분포해 있다. 덮개돌은 길이 1∼3m, 폭 0.7∼1.8m, 높이 1m 정도로 직사각형을 이루고 있다. 모두 200평 정도 되는 곳에 고인돌이 군집해 있다. 고인돌 주변에서는 삼한시대 또는 가야시대의 유물로 추정되는 토기가 출토되었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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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