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아보기삼동하잠리요지군 사진
역사 탐방산업·생산 유적시도기념물역사 유적지

삼동하잠리요지군

三同荷岑里窯址群

울산 울주군 삼동면 하잠리 89번지 일원

단체로 갈 때

  • 버스 주차 미확인
  • 도시락 미확인
  • 우천 운영 미확인
  • 수용 인원 미확인

‘미확인’ 항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어요. 방문 전에 장소에 문의해 주세요.

추천 학년
초3 ~ 고3 (자동 추천)
시대
정보 없음
분류
유적건조물 > 산업생산 > 요업 > 도자기가마
지역
울산광역시 울주군
♡ 찜하기견적·예약 요청 (준비 중)

위치

교사 인증을 하면 우리 학교에서 걸리는 시간이 보여요. 가입하기

지도: 네이버 지도카카오맵에서 보기 (새 창)

소개

조선시대에 청자(靑磁), 백자(白磁), 분청사기(粉靑沙器) 등을 굽던 가마터가 무리를 이루어 남아 있어 요지군이라고 이름이 붙었다. 이곳에서 흩어진 채 발견되는 파편들로 확인된 그릇의 종류로는 대접, 접시, 종지, 병, 태항아리[胎壺], 합(盒)등이 있다. 수습된 파편 가운데 눈길을 끄는 것으로는 ‘언양인수(彦陽仁壽)’, ‘장흥(長興)’,‘순(順)’,‘예(禮)’ 등 조선시대의 관청 이름과 관련이 있는 명문편(銘文片)들이 있는데, 이는 가마터의 성격과 조업시기를 알려 주는 자료가 된다. 이 가마터는 「세종실록지리지(世宗實錄地理志)」에 기록된 139개의 자기소 중에 하나인 ‘언양 자기소(彦陽 磁器所)’로서 중앙정부에 도자기를 공급하는 곳이었을 가능성이 높다. 조선시대 도자사 연구에 큰 도움이 되는 귀중한 유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후기

교사 후기 (인증한 선생님)

아직 없어요

일반 후기

아직 없어요

로그인하고 후기 쓰기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