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 탐방종교·신앙시도기념물역사 유적지
제천 배론성지
堤川 舟論聖地
충청북도 제천시 배론성지길 296 (봉양읍)
단체로 갈 때
- 버스 주차 미확인
- 도시락 미확인
- 우천 운영 미확인
- 수용 인원 미확인
‘미확인’ 항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어요. 방문 전에 장소에 문의해 주세요.
- 추천 학년
- 초3 ~ 고3 (자동 추천)
- 시대
- 조선 철종(1855) (조선)
- 분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천주교 > 성당
- 지역
- 충청북도 제천시
♡ 찜하기견적·예약 요청 (준비 중)
위치
교사 인증을 하면 우리 학교에서 걸리는 시간이 보여요. 가입하기
지도: 네이버 지도카카오맵에서 보기 (새 창)
소개
조선 순조 1년(1801)에 있었던 천주교 박해 때부터 지금까지 천주교 신자들이 많이 찾는 천주교의 성지이다. ‘배론’이라는 이름은 이곳의 지형이 마치 배 밑바닥과 같은 모양이라해서 붙여진 것이다. 유적으로는 조선 후기 천주교도 황사영이 머무르며 ‘백서’를 썼던 토굴과 성 요셉 신학교, 최양업 신부의 묘가 있다. 1801년 천주교에 대한 박해가 일어나자 황사영은 이 토굴에서 교회의 재건과 신앙의 자유를 얻기 위해 중국 베이징에 있는 주교에게 보낼 글을 썼으나 뜻을 이루지는 못하였다. 성 요셉 신학교는 한국에서 처음으로 세워진 신학교로 성직자를 양성하는 곳이었다. 조선 천주교사상 두번째로 신부가 된 최양업 신부는 천주교의 교리 번역 등 우리나라에 천주교가 전파되는데 많은 공헌을 하였다. 이 배론성지는 우리나라 천주교의 성립과정에 있어 중요한 성지이다.
후기
교사 후기 (인증한 선생님)
아직 없어요
일반 후기
아직 없어요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