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 탐방인물·사건시도기념물역사 유적지
영광정유재란열부순절지
靈光丁酉再亂烈婦殉節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백수읍 해안로 847-8 (대신리)
단체로 갈 때
- 버스 주차 미확인
- 도시락 미확인
- 우천 운영 미확인
- 수용 인원 미확인
‘미확인’ 항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어요. 방문 전에 장소에 문의해 주세요.
- 추천 학년
- 초3 ~ 고3 (자동 추천)
- 시대
- 조선시대 (조선)
- 분류
- 유적건조물 > 인물사건 > 인물기념 > 순절지
- 지역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
♡ 찜하기견적·예약 요청 (준비 중)
위치
교사 인증을 하면 우리 학교에서 걸리는 시간이 보여요. 가입하기
지도: 네이버 지도카카오맵에서 보기 (새 창)
소개
함평군 월야면에 살던 동래 정씨·진주 정씨 두 문중의 아홉 부인들이 정유재란(1597) 때에 왜적을 피해 영광군 묵방포까지 피신하였다가, 왜군 를 만나서 의롭게 죽을 것을 결심하고 모두가 바다에 몸을 던져 순절한 곳이다. 아홉 부인들이 죽음으로 정절을 지킨 것을 기리기 위하여 숙종 7년(1681) 이곳에 순절비를 세웠다.
후기
교사 후기 (인증한 선생님)
아직 없어요
일반 후기
아직 없어요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