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 탐방산업·생산 유적시도기념물역사 유적지
진안 대량리 제동 유적
鎭安 大良里 製銅 遺蹟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단체로 갈 때
- 버스 주차 미확인
- 도시락 미확인
- 우천 운영 미확인
- 수용 인원 미확인
‘미확인’ 항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어요. 방문 전에 장소에 문의해 주세요.
- 추천 학년
- 초3 ~ 고3 (자동 추천)
- 시대
- 나말여초~조선시대 (조선)
- 분류
- 유적건조물 > 산업생산 > 제조업 > 기타
- 지역
-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소개
대량리유적에서는 발굴조사를 통해 노시설과 폐기장, 부속 건물지 등이 확인되었으며, 이 지역은 『신증동국여지승람』 등 조선시대 문헌에 따르면 동향면 내에 동 생산을 담당했던 ‘동향소(銅鄕所)’와 생산활동이 기록되어 있다. 이곳에 출토된 구리 슬래그, 토기편 등 유물의 형태 및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 나말여초∼조선시대에 걸쳐 운영되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 국내에서 최초로 동을 생산했던 제련로가 조사된 유적으로 고대 제동(製銅) 과정과 역사를 밝히는데 중요한 자료이다.
후기
교사 후기 (인증한 선생님)
아직 없어요
일반 후기
아직 없어요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