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 탐방왕릉·고분시도기념물역사 유적지
고성 학림리 지석묘
固城 鶴林里 支石墓
경상남도 고성군 하일면 학림리 571-7 외7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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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학년
- 초3 ~ 고3 (자동 추천)
- 시대
- 선사시대 (선사)
- 분류
-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지석묘
- 지역
- 경상남도 고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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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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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지석묘는 선사 시대의 돌무덤인 고인돌을 말한다. 처음에는 학림리 마을 앞 서쪽 들판 입구에 8기가 반경 30m안에 분포되어 있다. 주민들은 예로부터 이 지석묘를 7기로 인식하였고 ‘칠성바위’라고 부르며 일부는 보호 울타리를 둘러 관리하고 있다. 받침돌 위에 올려진 큰 돌을 덮개돌이라고 하는데 학림리 지석묘의 덮개돌의 규모는 대체로 30cm~60cm이다. 가장 큰 2기의 지석묘의 덮개돌은 340cm×260cm×20cm이다. 1968년에 경지를 정리할 때 지석묘 주변에서 돌널무덤과 돌뚜껑움무덤이 확인되었고 그 내부에서 돌을 갈아서 만든 단검인 간 돌검과 그릇의 겉에 붉은 칠을 바르고 문질러 닦아서 붉고 반들반들하게 만든 토기인 붉은 간 토기가 출토되었다. 학림리는 해안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어 이 일대의 청동기시대 문화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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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