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 탐방궁궐·관아시도기념물역사 유적지
전라감영지
全羅監營址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57 (중앙동4가)
단체로 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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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락 미확인
- 우천 운영 미확인
- 수용 인원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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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학년
- 초3 ~ 고3 (자동 추천)
- 시대
- 정보 없음
- 분류
-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 궁궐·관아 > 관아
- 지역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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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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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전라감영은 지금의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라남도 그리고 제주도 등을 모두 관할하였으며, 감사가 총책임자였다. 조선초기에 지은 전라감영은 정문인 포정문(布政門), 감사 집무실인 선화당(宣化堂), 감사의 주거 공간인 연신당(燕申堂) 등 모두 40 여 채의 건물을 거느린 웅장한 규모였다. 그러나 대부분의 건물이 근대화 과정에서 사라지거나, 사고로 인해 불타버렸다. 이 곳은 조선시대 전라도 행정의 중심지로서 뿐만 아니라, 1894년 동학농민혁명 당시 농민군 자치 기구인 집강소의 총본부 대도소(大都所)가 설치된 선화당이 있던 자리로서 역사적 의미가 매우 큰 곳이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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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