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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궐리사

烏山市闕里祠

경기 오산시궐1동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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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학년
초3 ~ 고3 (자동 추천)
시대
정보 없음
분류
유적건조물 > 인물사건 > 인물기념 > 사우
지역
경기도 오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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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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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중국 춘추 시대의 학자인 공자(孔子, B.C.551년-B.C.479년)의 후손이며, 조선 전기 문신인 공서린(孔瑞麟, 1483년-1541년)이 후학들을 가르치기 위해 세운 곳이다. 1792년에 이곳을 공자가 살던 노나라의 마을 이름을 따라 ‘궐리’로 바꾸었고, 사당을 세운 후 그 이름을 ‘궐리사’라고 했다. 이곳은 고종의 서원철폐(書院撤廢 ; 1871년 전국의 47개소 서원(사우 포함)만 남기고 모두 없앰)로 없어졌다가 1900년에 다시 세워졌다. 궐리사는 크게 성묘(聖廟 ; 공자의 영정이 있는 건물)와 ‘성상전’(聖像殿 ; 공자의 석상이 있는 곳) 구역으로 구분된다. 성묘 구역은 공자의 영정을 모신 성묘와 제사에 필요한 물품 보관소인 제기고(祭器庫)로 구성된다. 사당[성묘] 건물은 앞면 3칸, 옆면 2칸의 맞배지붕이며, 내부에 벽을 뒤로 물려 감실(龕室 ; 위폐, 초상화 등을 봉안하기 위하여 만든 건조물)을 따로 만들어 공자의 영정을 모시고 있다. 성상전 구역은 공자의 석조상을 중심으로 성인[안자·맹자·증자·자사]들의 석조상들이 세워져 있다. 이외에도 궐리사에는 공자의 사상을 가르치기 위한 양현재(養賢齋), 공자문화전시관, 행단(杏壇) 그리고 홍살문, 하마비, 공적비 등이 있다. 이곳은 해마다 지방 유림들이 모여 봄·가을로 제사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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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