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 탐방명승·자연경관명승역사 유적지
보길도 윤선도 원림
甫吉島 尹善道 園林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보길면 부황길 57, 등 (부황리)
단체로 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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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학년
- 초1 ~ 고3 (자동 추천)
- 시대
- -
- 분류
- 자연유산 > 명승 > 역사문화경관
- 지역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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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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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이 곳은 조선시대 시인인 고산(孤山) 윤선도(尹善道, 1587~1671)가 제주도로 가다가 보길도의 자연에 감동하여 만든 원림으로 51세이던 인조 15년(1637)부터 이곳에 머물며 ‘어부사시사’ 등 많은 시문을 남겼다. 그는 낙서재를 짓고 건너 개울에 연못을 파 ‘곡수당’을 세우고, 건너 산 중턱에 작은 ‘동천석실’을 만들었다. 계곡의 동북쪽에는 ‘세연정’을 세워 책을 읽고 뱃놀이도 하며 자연을 벗 삼아 지냈다. 보길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진 이 원림은 우리나라 고유의 자연관과 성리학의 사상이 함께 녹아있으며, 자연과 사람이 하나가 되는 모습에서 윤선도의 뛰어난 안목을 엿볼 수 있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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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