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 탐방명승·자연경관명승역사 유적지
옹진 백령도 두무진
甕津 白翎島 頭武津
인천 옹진군 백령면 연화리 산255-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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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학년
- 초1 ~ 고3 (자동 추천)
- 시대
- -
- 분류
- 자연유산 > 명승 > 문화경관
- 지역
- 인천광역시 옹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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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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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백령도는 남한의 서북단에 있으며 14번째로 큰 섬이다. 이 섬 북서쪽 포구가 두무진인데, “뾰족한 바위들이 많아 생긴 모양이 장군머리와 같은 형상을 이루고 있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두무진에는 수억년동안 파도에 의해서 이루어진 병풍같이 깎아지른 듯한 해안절벽과 가지각색의 기암괴석이 솟아 있다. 30∼40m 높이 암벽에는 해국(海菊)이 자라고, 해안에는 염색식물인 도깨비고비·갯방풍·땅채송화·갯질경이가 있으며, 큰 바위 틈에서 범부채가 자란다. 코끼리바위, 장군바위, 신선대, 선대암, 형제바위 등 온갖 모양의 바위가 바다를 향해 늘어서 있어 전남 홍도의 기암과 부산 태종대를 합쳐 놓은 듯하다. 조선 광해군 때 이대기는『백령지』에서 선대바위를 “늙은 신의 마지막 작품”이라고 극찬했다 한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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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