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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사석
三射石
제주 제주시 화북동 1380번지
단체로 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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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용 인원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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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학년
- 초3 ~ 고3 (자동 추천)
- 시대
- 정보 없음
- 분류
- 유적건조물 > 인물사건 > 역사사건 > 역사사건
- 지역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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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삼사석은 탐라국(지금의 제주도)의 시조인 고씨, 양씨, 부씨가 나라를 세우고 벽랑국의 3공주를 부인으로 맞은 후 도읍을 정하기 위해 화살을 쏘았을 때 그 화살이 꽂혔던 돌을 말한다. 화살을 쏘았다고 해서 일명 ‘시사석(矢射石)’이라 하며 이곳 사람들은 ‘살쏜디왓’이라고 부른다. 삼사석은 직경 55㎝ 내외의 현무암으로 되어 있으며, 영조 11년(1735)에 양종창이 세운 높이 149㎝, 너비 67㎝의 석각이 보호하고 있다. 삼사석 옆에 있는 비는 제주목사 김정이 세운 것이고, 비의 뒷면에는 1930년에 고한룡, 고대길, 고영경 등이 다시 고치고 담장을 세웠다는 기록이 있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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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