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 탐방명승·자연경관명승역사 유적지
삼각산
三角山
경기 고양시 덕양구 북한동 산1-1번지 서울시 강북구 우이동 산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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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학년
- 초1 ~ 고3 (자동 추천)
- 시대
- 미상
- 분류
- 자연유산 > 명승 > 문화경관
- 지역
- 경기도 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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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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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삼각산(三角山)은 북한산의 중심으로 백운대(白雲臺, 835.6m), 인수봉(人壽峰, 811.1m), 만경대(萬鏡臺, 800.6m)로 구성된다. 이들은 쥐라기에 생겨났으며 여러 모양의 화강암 돔(granite dome)들이 수려하다. 산 사면의 경사는 70°에 달하고 백운대 정상에는 약 500㎡의 평평한 곳이 있어 등반객과 관광객들이 모여드는 곳이다. 만경대의 옛이름은 국망봉이며 정상부의 산세가 불규칙하다. 고구려의 왕자 온조와 비류가 남쪽으로 내려왔을 때, 한산에 이르러 부아악에 올라 살 만한 곳을 살펴본 곳이 삼각산이며, 무학대사가 조선의 수도 후보지를 찾아다닐때 백운대와 만경대에 이르러 비봉에 오르니 비석에 “무학이 길을 잘못 들어 여기에 이른다”라고 씌여있어 길을 바꾸어 내려가 궁성터(오늘의 경복궁)를 정하였던 곳이 바로 이 산이다. 조선시대 김상헌이 병자호란 때 중국으로 끌려가며 “가노라 삼각산아 다시보자 한강수야...”라는 시를 읊은 곳이기도 하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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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