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 탐방명승·자연경관명승역사 유적지
부여 구드래 일원
扶餘 구드래 一圓
충남 부여군 부여읍 쌍북리 산1번지 등
단체로 갈 때
- 버스 주차 미확인
- 도시락 미확인
- 우천 운영 미확인
- 수용 인원 미확인
‘미확인’ 항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어요. 방문 전에 장소에 문의해 주세요.
- 추천 학년
- 초1 ~ 고3 (자동 추천)
- 시대
- 정보 없음
- 분류
- 자연유산 > 명승 > 자연경관
- 지역
- 충청남도 부여군
♡ 찜하기견적·예약 요청 (준비 중)
위치
교사 인증을 하면 우리 학교에서 걸리는 시간이 보여요. 가입하기
지도: 네이버 지도카카오맵에서 보기 (새 창)
소개
‘구드래’는 부소산 기슭의 백마강 가에 있는 나루터로, ‘구들돌’이라는 말에서 나왔다고 추측된다. 『삼국유사』에 백제왕이 왕흥사에 예불 드리러 가는 길에 사비수 언덕 바위에 올라 부처님께 절을 하자, 바위가 저절로 따뜻해져 이 곳을 ‘자온대(自溫臺)’라 불렀고, 이 이름이 구들돌, 구드래로 변하였다는 견해가 있다. 또한 백제와 왜를 오가는 배들이 이 나루로 백제의 수도인 사비에 들어왔는데, 왜가 백제를 부를 때 ‘구다라’라고 부른 것은 ‘구드래’와 관련된 것이라고도 한다. 구드래 나루를 건너 울성산 남쪽 기슭에는 백제 법왕 2년(600)에 세운 왕흥사가 있고, 옛 문헌에 ‘사비의 강’으로 기록된 백마강이 부소산을 감싸며 흐르고 있다. 백마강 양쪽에는 왕흥사와 호함리 절터, 부소산성, 부여나성을 비롯한 당시의 유적들이 있는데,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유서깊은 문화유산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후기
교사 후기 (인증한 선생님)
아직 없어요
일반 후기
아직 없어요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