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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탐방절·불교시도기념물역사 유적지

성주 법전리사지

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법전리 산 162

단체로 갈 때

  • 버스 주차 미확인
  • 도시락 미확인
  • 우천 운영 미확인
  • 수용 인원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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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학년
초3 ~ 고3 (자동 추천)
시대
통일신라 말에 창건되어 고려시대까지 전성기를 거쳐 조선시대까지 사찰로 운용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성주 법전리사지에서는 만세갑사명기와, 연화문석조대좌, 용문양부조상 등이 확인되었다. (통일신라·발해)
분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사찰
지역
경상북도 성주군

소개

성주 법전리사지는 통일신라 9세기경 창건되어 통일신라 말 ~ 고려시대에 최전성기를 거쳐 조선시대까지 사찰로 운용되었던 것으로 추정된다.성주 법전리사지는 가야산 정상부 북편에 위치한 해발 약 900m에 위치하고 있으며 사지에서 가야산 칠불봉과 동성봉이 한 눈에 보이는 정상부 능선을 모두 시야에 들어오는 곳에 위치한다. 사지는 삼면이 능선과 암반으로 3면이 둘러싸여 있고 전면은 급경사를 이루고 있는 2단 평탄지이다. 발굴조사를 통해 7개의 건물지가 확인되었으며 만세갑사(万歲岬寺)명 기와, 석탑, 연화문석조대좌, 용문양・일월천자상・보살좌상・나한 등이 표현된 부조상 등이 출토되었다. 출토된 유물은 통일신라 시대 평지에 조성되었던 왕실사찰에서 확인되는 유물과 비견될 정도이다. 특히 이곳에서 발견된 다양한 문양의 부조상들은 다른 사찰에서 찾아보기 힘든 형태를 하고 있고 그 중 용문부조상은 금다지 입구 좌,우측에 위치하고 있는 특이한 형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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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