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 탐방성곽·전쟁 유적시도기념물역사 유적지
창원 웅천왜성
昌原 熊川倭城
경남 창원시 진해구 남문동 산211-1번지
단체로 갈 때
- 버스 주차 미확인
- 도시락 미확인
- 우천 운영 미확인
- 수용 인원 미확인
‘미확인’ 항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어요. 방문 전에 장소에 문의해 주세요.
- 추천 학년
- 초3 ~ 고3 (자동 추천)
- 시대
- 조선시대 (조선)
- 분류
-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 성 > 성곽
- 지역
- 경상남도 창원시
♡ 찜하기견적·예약 요청 (준비 중)
위치
교사 인증을 하면 우리 학교에서 걸리는 시간이 보여요. 가입하기
지도: 네이버 지도카카오맵에서 보기 (새 창)
소개
경상남도 진해시 남산 꼭대기에서 능선을 따라 산기슭으로 뻗쳐 쌓은 산성이다. 임진왜란 당시 왜군들이 장기전에 대비하기 위해 우리나라 남해안에 축조한 18개의 성 가운데 하나이며, 왜장 소서행장(少西幸長)이 진을 치고 왜군의 제2기지로 활용했던 곳으로 알려져 있다. 정상부에 본성(本城)을 두고 아래에 2개의 성을 질서있게 배치하였고, 육지방면의 방비를 철저히 하기 위하여 남쪽으로 긴 나성을 둘렀다. 성안의 넓이는 약 5,000평 정도이고, 현재 남은 성벽의 길이는 700∼800m이며 높이는 3∼8m이다. 성벽은 커다란 돌을 상하로 고루 쌓고 그 사이사이에 작은 돌을 채운 형태이며 지면에서 70°가량의 경사를 이루었다. 『고적조사자료』에 의하면 이곳은 원래 웅포성이라 하여 조선시대에 왜구의 침입에 대비하기 위해 쌓았던 것을, 임진왜란 때 왜군이 보수하여 사용한 것으로 추정된다.
후기
교사 후기 (인증한 선생님)
아직 없어요
일반 후기
아직 없어요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