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 탐방명승·자연경관명승역사 유적지
진도의바닷길
珍島의 바닷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 고군면 ·의신면 일원 해역
단체로 갈 때
- 버스 주차 미확인
- 도시락 미확인
- 우천 운영 미확인
- 수용 인원 미확인
‘미확인’ 항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어요. 방문 전에 장소에 문의해 주세요.
- 추천 학년
- 초1 ~ 고3 (자동 추천)
- 시대
- 정보 없음
- 분류
- 자연유산 > 명승 > 문화경관
- 지역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
♡ 찜하기견적·예약 요청 (준비 중)
위치
교사 인증을 하면 우리 학교에서 걸리는 시간이 보여요. 가입하기
지도: 네이버 지도카카오맵에서 보기 (새 창)
소개
‘신비의 바닷길’로 불리는데, 썰물에 바닷물이 빠져나가면 바다가 갈라지는 것처럼 보인다. 바닷길은 달과 태양의 위치가 지구에 강한 영향을 줄때 이곳의 깊지않은 해저 지형이 물 밖으로 드러나는 현상으로 길이 2.8㎞, 폭 10∼40m에 이른다. 해류의 영향으로 바다 밑의 모래층이 발달해 바닷물이 빠질 때는 큰 차가 다닐만큼 단단하다. 약 1시간동안 계속되는 이 바다갈림 현상은 1975년 주한 프랑스 대사인 피에르 랑디가 진도개의 상태를 보러 왔다가 이를 보고 ‘한국판 모세의 기적’이라고 프랑스 신문에 소개한 뒤 세계적인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진도 주민들은 바닷길이 가장 크게 열리는 봄(2∼4월)과 가을(9∼10월)에 마을의 수호신인 뽕할머니와 용왕에게 영등제를 지내며 어업과 농사의 풍년을 빈다. 우리나라에서 바다갈림 현상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충남 보령 무창포를 비롯해 전국에 약 20여 곳이 있는데, 그 중 진도의 바닷길이 규모가 가장 크다.
후기
교사 후기 (인증한 선생님)
아직 없어요
일반 후기
아직 없어요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