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 탐방왕릉·고분시도기념물역사 유적지
이매창묘
李梅窓墓
전북 부안군 부안읍 서외리 567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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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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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기타
- 지역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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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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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조선 중기에 부안 현리였던 이양종의 서녀로 태어난 이매창(1573∼1610)의 묘이다. 매창은 그녀의 호이며, 이름은 태어난 해가 계유년이어서 계생, 계랑이라 하였다. 아버지에게서 한문을 배웠으며 시와 글씨가 뛰어나 황진이에 버금가는 명기이자 조선 여류 시인의 한 사람으로 꼽힌다. 또『홍길동전』의 저자인 허균이나 유희경 등의 시인과도 가까웠던 사이로 전해진다. 광해군 2년(1610) 여름 세상을 떠나자 거문고와 함께 묻혔으며 그녀의 대표적인 시 ‘이화우(梨花雨)’는『가곡원류』시조집에 실려 있다. 생애 많은 시를 남겼으나 거의 없어지고, 1668년에 부안의 아전들이 외워 전하던 58편을 얻어 개암사에서 목판으로『매창집』을 만들었다. 부안읍 봉덕리에 위치한 이 묘는 보존상태가 양호하며, 앞에는 비석이 하나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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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