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선릉과 정릉
서울 宣陵과 靖陵
서울 강남구 선릉로100길 1 (삼성동)
단체로 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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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용 인원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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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학년
- 초3 ~ 고3 (자동 추천)
- 시대
- 조선 연산군 1년(1495) (조선)
- 분류
- 유적건조물 > 무덤 > 왕실무덤 > 조선시대
- 지역
- 서울특별시 강남구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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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선릉(宣陵)은 조선 9대 성종(1457~1494, 재위 1469~1494)과 세 번째 왕비 정현왕후 윤씨(1462~1530)의 능이다. 성종은 재위기간 동안 『경국대전』과 『대전속록』, 『국조오례의』를 완성하여 반포하였고, 선비들을 등용하여 기존의 훈구세력과 국정의 균형을 이루게 하였다. 정현왕후는 1473년(성종 4) 성종의 후궁이 되었고, 1480년(성종 11)에 왕비가 되었다. 선릉은 같은 능역에 하나의 정자각을 두고 서로 다른 언덕에 능을 조성한 동원이강릉(同原異岡陵)의 형태로 앞에서 봤을 때 서쪽 언덕이 성종, 동쪽 언덕이 정현왕후의 능이다. 정릉(靖陵)은 조선 11대 중종(1488~1544, 재위 1506~1544)의 능이다. 중종은 재위기간 동안 연산군 시절의 잘못된 정치와 제도를 바로 잡았고, 서적을 간행하여 인쇄 기술을 발전시켰다. 중종이 세상을 떠난 후 서삼릉에 있는 두 번째 왕비 장경왕후의 희릉 서쪽 언덕에 능을 조성하여 능의 이름을 정릉으로 바꿨으나, 1562년(명종 17) 세 번째 왕비 문정왕후가 장경왕후의 능(희릉)은 그대로 두고 중종의 능(정릉)만 현재의 자리로 옮겼다. 『선조실록』에 의하면 선릉과 정릉은 1592년 임진왜란 때 왜적들이 능을 파헤쳐 관까지 불에 타는 변을 당하여, 1593년(선조 26) 두 능을 다시 수리하고 장례를 치렀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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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