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 탐방왕릉·고분시도기념물역사 유적지
남해 다정리 지석묘
南海茶丁里支石墓
경남 남해군 이동면 다정리 911-5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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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3 ~ 고3 (자동 추천)
- 시대
- 정보 없음
- 분류
-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지석묘
- 지역
- 경상남도 남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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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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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지석묘는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으로 고인돌이라고도 부르며, 주로 경제력이 있거나 정치권력을 가진 지배층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의 고인돌은 4개의 받침돌을 세워서 돌방을 만들고 그 위에 거대하고 평평한 덮개돌을 올려놓은 탁자식과, 땅 속에 돌방을 만들고 작은 받침돌을 세운 뒤 뚜껑돌을 덮고 그 위에 거대한 덮개돌을 올린 바둑판식으로 구분된다. 들판의 논둑을 따라 대체로 3∼4m 씩 사이를 두고 11기의 고인돌이 있다. 형태상 모두 바둑판식으로 덮개돌의 크기는 길이 3m, 너비 2m이다. 땅 속에 마련된 하부구조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상자 모양의 석관일 것으로 추정된다. 이 유적 주변에서 청동기시대의 민무늬토기 조각들이 발견되었다. 이들 고인돌 외에 남해군에는 남면리, 평현리, 심천리 등 각지에 고인돌들이 폭넓게 분포되어 있는데, 이 지역 청동기시대의 문화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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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