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 탐방인물·사건시도기념물역사 유적지
영암장동사
靈岩長洞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서호면 길촌길 61-2 (엄길리)
단체로 갈 때
- 버스 주차 미확인
- 도시락 미확인
- 우천 운영 미확인
- 수용 인원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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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학년
- 초3 ~ 고3 (자동 추천)
- 시대
- 정보 없음
- 분류
- 유적건조물 > 인물사건 > 인물기념 > 사우
- 지역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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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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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임진왜란 때 공신인 전봉성(1561∼1597)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사당으로 천안 전씨인 전봉진과 전봉대를 함께 모시고 있다. 그는 임진왜란 때 의병대장인 고경명을 따라 금산전투에 참가했으며 이후 그 공로를 인정받아 함평군수에 제수되었다. 정유재란 때에는 유장춘 등과 힘을 합쳐 율치전투에서 싸우기도 하였으나 아쉽게 선조 30년(1597) 현석포 전투에서 전사하였다. 이 건물은 숙종 32년(1706)에 보수하였고, 영조 52년(1776) 전봉진, 헌종 2년(1836) 전봉대의 위패를 추가로 모셨다. 그 뒤 고종 5년(1868)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폐쇄되었다가, 1946년 유림들이 지금 있는 자리로 옮겨 다시 세웠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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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