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 탐방산업·생산 유적시도기념물역사 유적지
부여쌍북리북요지
扶餘雙北里北窯址
충남 부여군 부여읍 쌍북리 641-5번지 2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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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학년
- 초3 ~ 고3 (자동 추천)
- 시대
- 정보 없음
- 분류
- 유적건조물 > 산업생산 > 요업 > 토기가마
- 지역
- 충청남도 부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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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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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요지란 자기나 기와, 그릇들을 만들어 굽던 가마터를 말한다. 부여도서관 곁에 있는 쌍북리 가마터는 일찍부터 4각형, 원형의 건물 주춧돌이 드러나 있었고, 연꽃무늬 수막새 등의 유물이 출토되어 절터로 알려졌었다. 그러나 조사 결과 백제 토기 또는 기와나 벽돌을 굽던 곳으로 밝혀졌다. 연꽃무늬 와당, ‘대당(大唐)’이라 쓰여진 와당이 출토되었으며 인(寅), 병(丙), 사(斯), 오(午), 지(止)의 도장이 찍혀 있는 기와조각이 많이 출토되었다. 아울러 백제 유물로 추정되는 화강암으로 만들어진 네모난 모양의 주춧돌이 발견되었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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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