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 탐방종교·신앙사적역사 유적지
서울 선잠단지
서울 先蠶壇址
서울 성북구 성북동 64-1번지
단체로 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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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학년
- 초3 ~ 고3 (자동 추천)
- 시대
- 성종 2년
- 분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제사유적 > 제사터
- 지역
- 서울특별시 성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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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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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누에치기를 처음 했다는 중국 고대 황제의 황비 서릉씨를 누에신(잠신蠶神)으로 모시고 제사를 지내던 곳이다. 이 단은 고려 성종 2년(983)에 처음 쌓은 것으로, 단의 앞쪽 끝에 뽕나무를 심고 궁중의 잠실(蠶室)에서 누에를 키우게 하였다. 세종대왕은 누에를 키우는 일을 크게 장려했는데, 각 도마다 좋은 장소를 골라 뽕나무를 심도록 하였으며, 한 곳 이상의 잠실을 지어 누에를 키우도록 하였다. 그러다가 중종 원년(1506)에는 여러 도에 있는 잠실을 서울 근처로 모이도록 하였는데 지금의 강남 잠실이 바로 옛 잠실들이 모여 있던 곳이다. 선잠단의 설치 이후 매년 3월에 제사를 지내다가 1908년 잠신이 의지할 자리인 신위를 사직단으로 옮기면서 지금은 그 터만이 남게 되었다. ※(선잠단지 → 서울 선잠단지)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 (2011.07.28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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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