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 탐방왕릉·고분시도기념물역사 유적지
김재로 묘
金在魯 墓
인천 남동구 운연동 산 64-13번지
단체로 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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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용 인원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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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학년
- 초3 ~ 고3 (자동 추천)
- 시대
- 정보 없음
- 분류
-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봉토묘
- 지역
- 인천광역시 남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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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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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조선 후기의 문신인 청사(淸沙) 김재로(1682∼1759)의 묘소이다. 숙종 28년(1702)에 진사시에 합격하고, 숙종 36년(1710)에는 춘당대 문과에 급제하여 겸설서(兼說書)를 시작으로 관직에 나아간 후 부재학, 대사간, 우의정, 좌의정 등 주요관직을 거쳐 영의정에 올랐다. 특히 지춘추관사로 있을 때 실록도청 당상을 견직하여 『경종수정실록』편찬에 참여하였으며, 판중추부사 때에는 청나라에 가서『명사(明史)』를 가져오기도 하였다. 현재 운연동 만의골 입구 동산 정상 부분에 위치하고 있는 그의 묘역에는 봉분 아랫부분에 둘레돌을 두른 묘와 묘비·망주석·장명등(長明燈:무덤 앞에 세우는 돌로 만든 등)·돌짐승 한 쌍이 있으며, 주위에는 담장이 설치되어 있다. 또한 시립박물관에는 그의 51세 때의 모습과 36세 때의 모습을 그린 영정 2폭이 보관되어 있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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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