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목단
忠穆壇
경기 포천시 소흘읍 소흘로116번길 13 (무봉리)
단체로 갈 때
- 버스 주차 미확인
- 도시락 미확인
- 우천 운영 미확인
- 수용 인원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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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학년
- 초3 ~ 고3 (자동 추천)
- 시대
- 1746
- 분류
- 유적건조물 > 인물사건 > 인물기념 > 사우
- 지역
- 경기도 포천시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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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충목단’은 사육신(死六臣; 1456년 단종 복위를 위해 목숨 바친 6사람) 중의 한 명인 유응부(兪應孚, ?-1456년)의 충절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제단으로, 이후에 이어(李?), 양치(楊治,)의 위패를 추가로 모셨다. 이들 모두 세조에게 폐위(廢位; 임금의 자리를 잃음)당한 단종을 다시 그 자리에 올리려다 실패하여 죽임당한 이들의 충절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제단이다. 처음 ‘유허비(遺墟碑; 추모하기 위하여 세운 비석)’를 세울 당시에는 유응부의 깨진 비석만 있었기 때문에 ‘충목단(忠穆壇)’이라 하였다고 한다. 이후 고종의 서원철폐(書院撤廢; 1871년 전국의 47개소 서원(사우 포함)만 남기고 모두 없앰)령으로 없어졌다가, 1890년에 다시 복원되었다. 충목단은 출입문과 담장으로 둘러져 있으며, 안에는 3개의 비석이 놓여 있다. 가운데는 유응부의 비석이, 그 양옆으로 양치, 이어의 비가 각각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또한 유응부의 고향이었던 만큼, 단 옆으로 그를 기리는 유허비를 비각 안에 두었다. 비각 건물은 앞면·옆면 각 1칸 규모인 정방형의 홑처마 사모지붕 건물이다. 벽면의 구성은 반은 벽을 만들고 그 위에 나무로 문살 모양을 만들어 내부가 보이도록 하였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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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