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아보기이종일선생 생가지 사진
역사 탐방인물·사건시도기념물역사 유적지

이종일선생 생가지

李鍾一先生 生家址

충청남도 태안군 옥파로 199-7 (원북면, 옥파이종일 생가지)

단체로 갈 때

  • 버스 주차 미확인
  • 도시락 미확인
  • 우천 운영 미확인
  • 수용 인원 미확인

‘미확인’ 항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어요. 방문 전에 장소에 문의해 주세요.

추천 학년
초3 ~ 고3 (자동 추천)
시대
조선시대 (조선)
분류
유적건조물 > 인물사건 > 인물기념 > 탄생지
지역
충청남도 태안군
♡ 찜하기견적·예약 요청 (준비 중)

위치

교사 인증을 하면 우리 학교에서 걸리는 시간이 보여요. 가입하기

지도: 네이버 지도카카오맵에서 보기 (새 창)

소개

일제시대 독립운동가였던 이종일(1858∼1925) 선생이 태어난 곳이다. 선생은 기미독립선언 민족대표 33인의 한 분으로 박영효와 함께 수신사로 일본에 다녀오고, 광무2년(1898) 한국 최초의 한글신문을 창간하고 1908년 대한황성신문 사장에 취임하여 민중을 계몽하고 일본의 침략정책을 공격하였다. 1925년 3월에 68세의 나이로 세상을 떴는데 1962년 3월 1일 건국공로훈장 복장을 수여받았다. 생가는 ㄴ자형 평면을 갖추고 있는 초가로 1986년 복원하였다. 남쪽으로부터 건넌방·대청·윗방·안방이 각 한 칸씩이고 부엌이 2칸이며 앞에 마루를 깔았다. 앞으로 달아낸 날개에는 북으로 문이 나 있으며 그 동쪽으로 2칸 방이 있다. 가옥의 주위는 낮은 돌담으로 둘렀다. 그 뒤쪽으로 1990년에 완공한 앞면 3칸·옆면 2칸의 사당이 자리잡고 있다.

후기

교사 후기 (인증한 선생님)

아직 없어요

일반 후기

아직 없어요

로그인하고 후기 쓰기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