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화면입니다. 정식 디자인은 준비 중이에요.
← 장소 목록경상좌수영성지 사진
역사 탐방성곽·전쟁 유적시도기념물역사 유적지

경상좌수영성지

慶尙左水營城址

부산광역시 수영구 수영성로 43 (수영동, 수영동 일원)

단체로 갈 때

  • 버스 주차 미확인
  • 도시락 미확인
  • 우천 운영 미확인
  • 수용 인원 미확인

‘미확인’ 항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어요. 방문 전에 장소에 문의해 주세요.

추천 학년
초3 ~ 고3 (자동 추천)
시대
정보 없음
분류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 성 > 성지
지역
부산광역시 수영구
♡ 찜하기견적·예약 요청 (준비 중)

위치

교사 인증을 하면 우리 학교에서 걸리는 시간이 보여요. 가입하기

지도: 네이버 지도카카오맵에서 보기 (새 창)

소개

좌수영성은 경상좌도 수군의 총 지휘자가 머물던 진영(鎭營)으로, 원래는 부산포에 있었다가 세조때(1459) 울산 개운포(開雲浦)로 옮겼다가 다시 임진왜란 직전에 동래 남촌(수영동)으로 옮겼다고 하는데 그 연대는 확실하지 않다. 인조13년(1636) 사천(絲川, 수영천)의 홍수로 선창의 수로가 매몰되어 뱃길이 통하지 않아 다시 감만이포로 옮겼으나, 감만이포는 왜관과 가까워 군사기밀이 누설될 우려가 있다 하여 효종 3년(1652) 다시 부산포로 옮겨져, 고종 31년(1894) 군제개혁으로 수영이 폐지될 때까지 사용되었다. 성을 처음 쌓은 정확한 때는 알 수 없으나, 현재의 것은 숙종 18년(1692) 감만이포에서 남촌으로 다시 이건(移建)되면서 축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좌수영성은 石城으로, 둘레는 약 2,785m, 높이는 4m이며, 우물 4개, 성문 4개, 수구 4개, 성의 방어력을 높이기 위해 성 바깥에 쌓는 옹성(3곳)과 치성(6~7곳)이 있었다. 경상좌도 수군절도사, 종군이 있었으며, 7개의 진이 소속되어 모두 65척의 전투선과 45척의 나룻배가 경상도 동쪽 해안을 방어하는데 힘썼다. 일제시대 때 관리를 소홀히 하여 대부분이 무너졌고, 현재는 성벽과 남문(홍예)만이 남아 있다.

후기

교사 후기 (인증한 선생님)

아직 없어요

일반 후기

아직 없어요

로그인하고 후기 쓰기

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