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원지석묘군
鐵原支石墓群
강원 철원군 갈말읍 토성길 87 (토성리)
단체로 갈 때
- 버스 주차 미확인
- 도시락 미확인
- 우천 운영 미확인
- 수용 인원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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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학년
- 초3 ~ 고3 (자동 추천)
- 시대
- 정보 없음
- 분류
-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지석묘
- 지역
-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위치
교사 인증을 하면 우리 학교에서 걸리는 시간이 보여요. 가입하기
소개
지석묘는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으로 고인돌이라고도 부르며, 주로 경제력이 있거나 정치권력을 가진 지배층의 무덤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의 고인돌은 4개의 받침돌을 세워 돌방을 만들고 그 위에 거대하고 평평한 덮개돌을 올려 놓은 탁자식과, 땅속에 돌방을 만들고 작은 받침돌을 세운 뒤 그 위에 덮개돌을 올린 바둑판식으로 구분된다. 철원군 갈말읍 토성리에 있는 이 고인돌군은 탁자식으로, 남대천의 강변을 따라 같은 형태, 같은 방향, 일정한 간격으로 일직선상에 만들어졌다. 원래는 7기였던 것으로 추정되나 현재는 2기만 남아있다. 2기 중 제1호는 돌방을 이루었던 4개의 받침돌 가운데 1개가 없어져 내부가 드러나고 있으며, 그 위에는 타원형의 덮개돌이 올려져 있다. 돌방의 크기에 비해 거대한 덮개돌은 길이 4.02m, 너비 3.05m이다. 고인돌 부근에서 석기류와 토기류 등의 유물 20여 점이 발견되어 부장품이 함께 묻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근처 토성(土城)에서 토기 조각이 발견되는 점으로 보아 마을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어, 청동기시대 무덤 및 당시의 사회구조 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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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