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 탐방종교·신앙시도기념물역사 유적지
남해당지
南海堂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시종면 옥야리 산1005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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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학년
- 초3 ~ 고3 (자동 추천)
- 시대
- 정보 없음
- 분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제사유적 > 제사터
- 지역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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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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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국가의 평안함과 남해안 지역의 풍년을 기원하기 위하여 국가 주관으로 남해신령께 제사지내던 제사터이다. 우리나라는 고려시대부터 동해의 양양, 서해의 풍천, 남해의 나주 등 3곳에 해신당(海神堂)을 두고 국가에서 제사를 거행하였다. 남해당은 그 3곳 중의 하나로서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봄·가을로 향과 축문을 내려 제사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그러나 1910년 일본에 의해 우리나라의 주권을 빼앗긴 후 제사가 중단되었다. 남·북을 일직선으로 하여 중앙에 6m정도의 당터가 있고, 내삼문과 외삼문 그리고 제각지기 집터가 확인되고 있다. 남해신당은 해신당 가운데 유일하게 터가 남아있어 중요한 의미를 간직하고 있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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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