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 탐방산업·생산 유적사적역사 유적지
경주 동방동 와요지
慶州 東方洞 瓦窯址
경북 경주시 동방동 343-4번지
단체로 갈 때
- 버스 주차 미확인
- 도시락 미확인
- 우천 운영 미확인
- 수용 인원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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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학년
- 초3 ~ 고3 (자동 추천)
- 시대
- 고려시대 ∼ 조선후기 (고려)
- 분류
- 유적건조물 > 산업생산 > 요업 > 도자기가마
- 지역
- 경상북도 경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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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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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요지란 도자기, 그릇, 기와들을 굽던 가마터이다. 국립경주박물관에서 발굴조사하여 9기의 도자기와 기와를 굽던 가마터를 발견했다. 그 중 1기를 발굴조사 한 결과 가마의 전체길이는 10.5m, 넓이 1.72m인 구릉 경사면을 이용하여 만든 굴가마(등요)로 밝혀졌다. 도자기를 굽던 곳의 천장부분 벽 일부가 남아있으며, 도자기를 빚던 곳과 굽던 방 사이에는 높은 벽이 있다. 출토된 기와조각은 고려시대에 성행한 새 깃털모양 무늬와, 연꽃무늬의 장식기와, 그리고 조선시대에 제작된 기와류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가마바닥에서 출토된 ‘건륭’이 새겨진 암막새는 가마터가 없어질 당시의 것으로 생각되며, 가마터의 제작시기를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 후기까지로 추정하게 한다. ※(경주동방와요지군 → 경주 동방동 와요지)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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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