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 탐방명승·자연경관명승역사 유적지
창녕 남지 개비리
昌寧 南旨 개비리
경상남도 창녕군 남지읍 신전리 988
단체로 갈 때
- 버스 주차 미확인
- 도시락 미확인
- 우천 운영 미확인
- 수용 인원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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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학년
- 초1 ~ 고3 (자동 추천)
- 시대
- 정보 없음
- 분류
- 자연유산 > 명승 > 역사문화경관
- 지역
- 경상남도 창녕군
소개
창녕 남지 개비리는 일제강점기 지형도에 기록된 경로가 현재까지 남아있으며, 개비리는 ‘개가 다닌 절벽(비리)’ 또는 ‘강가(개) 절벽(비리)에 난 길’이라는 뜻으로 벼랑길에서 조망되는 낙동강의 경관과 소나무, 상수리나무 등으로 이루어진 식생이 옛길과 어우러져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명승지임
후기
교사 후기 (인증한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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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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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