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 탐방인물·사건시도기념물역사 유적지
상서장
上書莊
경북 경주시 서라벌대로 105-12, 외 임야 11필 (인왕동)
단체로 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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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락 미확인
- 우천 운영 미확인
- 수용 인원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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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학년
- 초3 ~ 고3 (자동 추천)
- 시대
- 정보 없음
- 분류
- 유적건조물 > 인물사건 > 인물기념 > 사우
- 지역
- 경상북도 경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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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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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최치원이 임금에게 글을 올리던 장소이다. 최치원은 통일신라 후기의 학자로, 12세 되던 경문왕 8년(868)에 당나라로 유학하여 18세에 과거급제 한 후 벼슬길에 올랐다. 헌강왕 11년(885)에 귀국하여 진성여왕에게 시무10조(時務十條)를 올리는 등, 어지러운 국정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노년에는 가야산, 지리산 등 명산에 은둔하며 지내다가 가야산 해인사에서 생을 마쳤다. 뛰어난 문장가이기도 한 그는 많은 저서와 비문을 남겼는데, 특히 난랑비서문(鸞郞碑序文)은 신라화랑도를 설명해 주는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다. 이곳에는 영정각, 상서장, 추모문 등이 건립되어 있고, 조선 고종 때 건립된 비가 남아 있다. 지금은 최치원의 초상화를 모셔놓고 제사를 지내고 있다.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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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