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 탐방절·불교시도기념물역사 유적지
창녕 용흥사지
昌寧 龍興寺址
경상남도 창녕군 성산면 대산리 632
단체로 갈 때
- 버스 주차 미확인
- 도시락 미확인
- 우천 운영 미확인
- 수용 인원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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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학년
- 초3 ~ 고3 (자동 추천)
- 시대
- 조선시대 (조선)
- 분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기타
- 지역
- 경상남도 창녕군
소개
창녕 용흥사는 정확한 창건 시기는 알 수 없으나 조선 후기 경일대사가 쓴「동계집」에 수록된「비슬산 용흥사 사적기」에 따르면 창녕의 주산인 관룡산(觀龍山)에 지기(地氣)를 불어넣기 위해 사찰 이름을 용흥사라 하였다라고 전한다. 임진왜란 때 사찰 건물 대부분이 소실되었으나 1614년 이후 지속적인 불사가 이루어져 17세기 대에 대웅전을 비롯한 다수의 건물이 건축되었으며 경상좌도의 총림이 되는 등 사세가 확장되었다. 특히, 1826년에는 영조의 서녀인 화령옹주의 원찰이 되었으나 19세기에 들어서 점차 쇠락하여 20세기 초에는 완전히 폐사된 것으로 추정됨. 「창녕 용흥사지」는 2021년부터 실시한 3차에 걸친 발굴조사를 통해 기록으로만 전해오던 대웅전지를 비롯한 동원지, 서원지 등 총 17개소의 건물지와 축대, 담장지 등이 확인되어 용흥사의 배치와 평면구성을 통해 조선시대 산지 가람 양식을 파악할 수 있는 학술적·지역사적 중요한 유적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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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가유산청 국가유산 검색 Open API (공공누리, 유형 확인 필요) · 가져온 날: 2026. 10. 25.